남성 제모,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가 다른 레이저와 다른 이유2026-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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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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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755nm 알렉산드라이트 | 1064nm 엔디야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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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수 대상 | 멜라닌 흡수율 높음 | 멜라닌 흡수율 낮음 |
| 침투 깊이 | 얕음 (피부 위쪽) | 깊음 (피부 깊은 곳) |
| 적합 부위 | 일반 체모, 밝은 피부톤 | 굵은 모낭, 어두운 피부톤 |
| 대표 부위 | 팔·다리 | 수염·겨드랑이·비키니 |
※ 파장 선택은 부위·모질·피부톤·태닝 이력 등 여러 조건에 따라 다르며, 실제 시술은 진료 시 결정됩니다.
두 파장을 함께 또는 번갈아 쓰면, 한 파장만 사용할 때보다 감소율이 더 높다는 임상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 임상에서는 다리 부위에서 50% 이상 감소를 얻은 비율이 블렌딩 60%, 알렉산드라이트 모드 40%, 엔디야그 모드 24%로 측정되었습니다.[3] 다른 임상에서도 두 파장 동시 방출이 70.12%, 알렉산드라이트 모드 46.70%, 엔디야그 모드 27.74%로 측정되어, 두 파장을 함께 활용할 때 감소율이 더 크게 잡힌다는 점이 반복 확인되었습니다.[4]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에는 DCD(Dynamic Cooling Device)라는 가스 냉각 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레이저가 발사되기 직전에 차가운 냉각 가스를 피부 표면에 분사해, 표피를 보호하면서 시술 통증을 줄이는 방식입니다.[1] 젤을 펴 바르는 방식과 달리 냉각이 균일하고 곧바로 작용해, 등·가슴·다리처럼 넓은 부위 시술에서도 시술 속도와 편안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같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쓰는 병원에서도 결과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장비 스펙보다 시술자가 어떻게 세팅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발사 속도, 핸드피스 밀착도, 부위별 출력 조절. 이 세 가지가 잔모를 남기느냐 빈틈 없이 정리하느냐를 결정합니다.
| 시술 항목 | 슬라이딩 방식 | 1Hz 밀착 방식 (세인트클리닉) |
|---|---|---|
| 발사 속도 | 자동 슬라이딩, 빠르게 이동 | 1초 1발씩, 한 자리에서 정확히 |
| 핸드피스 밀착 | 이동 중 떠 있는 구간 발생 | 한 발 한 발 피부에 완전히 밀착 |
| 파장·출력 | 전체 동일 세팅 | 부위별 파장 전환 + 출력 차등 |
| 시술 시간 | 짧음 | 상대적으로 김 |
| 결과 차이 | 밀착 안 된 자리 잔모 가능 | 빈틈 없는 시술, 회차 단축 |
※ 실제 시술 시간과 결과는 부위·면적·모량·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잔모가 남는 결정적 이유는
밀착이 안 된 자리에 에너지가 닿지 못한 데 있습니다.
김성수 대표원장 · 개원 14년차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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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코멘트 슬라이딩으로 빠르게 쏘면 시간은 줄지만, 핸드피스가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는 구간이 생깁니다. 그 자리는 에너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모낭이 살아남습니다. 저는 1Hz로 한 발씩 밀착 발사하는 방식을 고집합니다. 시간은 좀 더 걸려도, 회차마다 눈에 띄는 감소가 쌓입니다. 김성수 대표원장 · 개원 14년차 전문의 |
레이저 제모는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한 번의 시술에서는 그 시점 성장기에 있던 모낭만 반응하기 때문에, 휴지기 모낭이 성장기로 진입하기를 기다린 뒤 다음 회차를 받아야 합니다.
모낭 주기는 부위마다 다릅니다. 얼굴은 짧고, 다리는 깁니다. 그래서 권장 간격도 부위별로 달라집니다.
※ 위 간격은 일반 권장 참고치이며, 실제 간격은 시술 후 모낭 회복 상태를 보며 진료 시 조정합니다.
레이저 제모 메타분석에 따르면, 3회 시술 후 평균 감소율은 알렉산드라이트 54.7%, 엔디야그 42.3%로 보고됩니다.[2] 두 파장을 함께 쓰는 이중 파장 방식은 한 파장만 사용할 때보다 감소율이 더 높게 측정됩니다.[3][4]
3회 시점에 눈에 띄는 감소가 시작되고, 회차가 쌓일수록 추가 감소가 누적됩니다. 부위·모질·피부톤에 따라 추가 회차 여부는 회차 사이 피부와 모낭 상태를 보며 결정합니다.

한 발 한 발 피부에 밀착시켜 빈틈 없이 시술한다.
같은 장비, 같은 횟수로도 결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진단·시술·회차 관리가 한 흐름으로 이어졌는지에 있습니다.
| 일반적인 시술 흐름 | 세인트클리닉 | |
|---|---|---|
| 1. 진단 | 부위만 듣고 바로 시술 | 모질·피부톤·태닝 이력 확인 후 파장 선택 기준 제시 |
| 2. 설계 | 한 가지 파장 고정 | 부위별 755 / 1064 파장 전환 + 출력 차등 설계 |
| 3. 시술 | 슬라이딩 모드, 빠르게 이동 | 1Hz 밀착 발사, 한 발씩 빈틈 없이 |
| 4. 관리 | 시술 끝나면 종료 | 회차 간격 권장 + 피부 상태 점검 후 다음 회차 결정 |
※ 위 비교는 세인트클리닉이 운영하는 시술 설계 기준이며, 실제 시술은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조정됩니다.
잔모가 남느냐 빈틈 없이 정리되느냐는 장비보다 진단·설계·시술 세팅이 한 흐름으로 정밀하게 이어졌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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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코멘트 남성 제모에서 가장 흔한 불만이 여러 번 받아도 잔모가 남는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슬라이딩 방식으로 빠르게 넘어가면서 밀착이 안 된 자리의 모낭이 살아남은 결과입니다. 시간이 좀 더 걸려도 1Hz 밀착으로 빈틈 없이 커버하는 것, 그게 회차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김성수 대표원장 · 원장 직접 상담 30분 |
Q. 남성 제모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효과를 체감하나요?
레이저 제모 메타분석에 따르면 3회 시술 후 평균 감소율은 알렉산드라이트 약 54.7%, 엔디야그 약 42.3%로 보고됩니다.[2] 부위·모질·피부톤에 따라 차이가 있어, 추가 회차 여부는 회차 사이 모낭 상태를 보며 결정합니다.
※ 인용된 임상 결과는 평균 참고치이며, 개인의 모량·피부톤·시술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DCD 가스 냉각 덕분에 시술 직후 붉은 기는 보통 몇 시간 내에 가라앉습니다. 당일 가벼운 샤워는 가능하지만, 뜨거운 물·사우나·찜질은 2~3일 피해주시면 좋습니다. 자외선 노출이 잦은 시기에는 시술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Q. 수염 제모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수염은 체모 중에서도 가장 굵고 깊은 모낭이라, 깊이 침투하는 1064nm 엔디야그 파장이 특히 적합합니다.[2] 수염 부위는 통증 민감도가 높은 편이라 DCD 냉각과 함께 시술 전 마취 크림 도포를 병행합니다. 완전 제거를 원하시는 분과 숱만 줄이고 자연스럽게 두기를 원하시는 분이 있으니, 선호하시는 정도를 진료 시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세팅합니다.
Q. 통증은 얼마나 되나요?
DCD 가스 냉각이 레이저 발사 직전 표피를 식혀주기 때문에, 마취 없이도 견딜 만한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염·겨드랑이·비키니 같은 부위는 통증 민감도가 높아 시술 전 마취 크림을 도포해 부담을 더 줄입니다.
Q. 부작용은 어떤 게 있나요?
가장 흔한 반응은 시술 직후 일시적인 붉은 기와 모낭 주변 부기로, 보통 몇 시간 내에 가라앉습니다. 피부톤·태닝 이력·출력 세팅에 따라 색소침착·물집 같은 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시술 전 파장과 출력을 신중히 선택합니다.
※ 부작용 발생 여부와 정도는 개인의 피부 상태·시술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Q. 시술 전후에 면도해도 되나요?
시술 직전에는 면도가 권장됩니다. 모낭 안쪽의 모근만 레이저가 닿아야 하고, 피부 표면 위로 자란 모는 오히려 표피를 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술 후에는 자극이 가라앉은 뒤(보통 2~3일 후)부터 면도가 가능하며, 왁싱·족집게 뽑기는 다음 회차까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최근 태닝을 했는데 시술이 가능한가요?
최근 태닝으로 피부톤이 어두워진 상태에서는 표피의 멜라닌이 레이저를 함께 흡수해 화상 위험이 올라갑니다. 일반적으로 태닝 후 2~4주 정도 피부톤이 회복된 다음 시술을 권장하며, 진료 시 피부톤 상태를 확인해 시술 가능 여부와 파장 선택을 결정합니다.
대표원장
김성수 · 세인트클리닉 대표원장
의정부 세인트클리닉 개원 14년차. 피부 구조 정밀 분석에 기반한 1:1 맞춤 진단·시술 설계를 진료 원칙으로 합니다.
경력 개원 14년차 전문의
소속 멀츠코리아 울쎄라 연구위원
병원 운영 의정부 세인트클리닉 (2017년 확장 이전, 원장 3명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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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개원 후 진료 경력 |
듀얼 755 + 1064 이중 파장 |
1Hz 밀착 발사 시술 |
1:1 원장 직접 진단·상담 |
전후 사진은 동일 조건에서 촬영하였으며 초상권 동의하에 게시합니다
원하셔도 도움되지 않거나 부작용이 우려되는 시술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정직과 신뢰로 나만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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