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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여름이 남기고 간 '주름' 실 리프팅으로 해결하자 201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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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낮 기온은 높지만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분이 들 정도로 여름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하지만 여름을 대표하는 강한자외선은 피부의 노화는 물론 손상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처럼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아질 때 자칫 피부관리에 소홀 한다면 20대 탄력 있던 시절의 그 모습을 40, 50대까지 유지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피부상태를 방치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미 생긴 주름, 잃어버린 탄력을 되찾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최선일까. 세인트클리닉(의정부 소재) 김성수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피부노화, 시간을 되돌린다? 어린아이의 피부를 보거나 젊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르신들은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고 느낄 때가 많다. 바로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가 젊음의 상징이자 부러움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물론 현실적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하지만 다행히도 현대의학에서는 여러 방법을 통해 피부나이는 되돌릴 수 있다. 세인트클리닉 김성수 원장은 “노화를 대표하는 주름과 탄력 저하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에는 V라인 실리프팅이 각광받고 있다”며 “V라인 실리프팅은 처진 피부를 끌어올려 탄력 있는 효과를 주는 시술 방법으로 자연스러우면서 효과적으로 동안 연출이 가능해 연령에 상관없이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 실시하고 있는 실리프팅은 국소마취를 통해 안전하고 빠르게 즉각적인 시술 효과를 보여 30~50대 여성들에게 많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이용해 여드름 등 자녀의 피부상담을 하러 왔다가 실리프팅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실리프팅, 종류도 다양해… 복합적으로 사용하기도 실리프팅의 종류는 꽤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자연스럽고 확실한 리프팅 효과를 위해 Y라인리프팅, 회오리 V리프팅, 오메가리프팅, 마이다스리프팅, 울트라V리프팅 등 두 가지 이상의 실리프팅 시술을 병행해 개인별 맞춤 시술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하나의 시술보다 두 가지 이상 시술을 병행했을 시 얼굴리프팅과 V라인리프팅의 효과적인 측면에서 시술효과가 훨씬 좋기 때문이다. 그중 가시가 달린 긴 실을 이용해 피부의 처짐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마이다스 리프팅의 경우 녹는실을 이용해 기존의 녹지 않는 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적어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시술이다. 김성수 원장은 “실리프팅과 더불어 성장인자 지방이식을 하거나 더블로리프팅, 엑실리스고주파와 같은 레이저 리프팅을 함께 하면 주름제거, 탄력증강에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시술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의정부에 위치한 세인트의원은 연세의대 동문병원, 세브란스병원 협진병원이며 김성수 원장은 마이다스 리프팅 연구회로부터 마이다스 리프팅 최고 권위자한테만 주어지는 상패인 ‘신의손’ 인증패를 받아 관련시술의 권위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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