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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보이는 주름 없다고 안심해도 될까? 2012-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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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가운데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모공주름과 속주름이다. 나이가 들면 피부표면이 탄력을 잃으면서 피부가 아래로 늘어지고 동그랗던 모공이
늘어져 타원형이 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모공이 세로방향으로 결을 이뤄 모공주름을 만든다. 눈에 보이는 또렷한 주름이 없어도 피부가 매끈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 모공주름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에서 점차 콜라겐이 빠져나가 푸석푸석해지면 피부 속으로 속주름이 생긴다. 눈에 쉽게 띄는 주름에만 살짝 주름 에센스나 아이 크림을 발라주고 주름관리는 다 했다고 생각하다간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 세안할 때 뜨거운 물보다 미온수로 세안한 뒤 찬물로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열 때문에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사우나와 찜질방 이용은 자제해야 한다. 또한 꾸준히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도 피부 주름을 개선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이미 깊게 자리 잡은 주름은 기능성 화장품과 피부 관리 마사지만으로는 개선하기 어렵다. 이에 주름 고민이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찾아 시술적 도움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주로 주름개선 시술방법으로는 보톡스, 필러,
이지리프팅, 엑실리스, 회오리V리프팅 등의 방법이 있다. 이 중 ‘2012 The Esthetic Show’에서 베스트 타이트닝 장비 부분
대상을 받은 엑실리스 리프팅도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다. 리더스클리닉 김성수원장은 “피부의 실시간 온도를 모니터링하고 적정수준을 넘어가면 에너지 흐름을 제어하는 기기가 피부 손상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유행하는 시술일지라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한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도움말=리더스클리닉 의정부점 김성수원장]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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