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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해술 튠바디 유의사항 개인별요법과 에너지조절 2022-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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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휴가의 키워드는 노출과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다. 시원한 바닷가를 찾아 노출된 옷을 입기 위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휴가 임박해서 체중을 줄이다 보니 원하는 만큼의 효과가 없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피부 탄력 저하로 트러블까지 발생하는 등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에 따르면 체중감량을 목표로 칼로리 제한 및 단식식단을 세우거나 과중한 운동에 적응하면 다시 체중 감량이 어려워진다. 체중감량이 어렵다보니 의료적 도움을 받는 경우도 늘어났다. 세인트의원(의정부) 김성수 대표원장[사진]은 다양한 의료시술 중에서 튠바디를 꼽는다. 김 원장에 따르면 3D 입체 초음파를 이용해 특정 부분의 지방세포만 제거하는 튠바디는 물리적 에너지를 전달하는 웨이브로 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거나 크기를 줄이고 셀룰라이트를 개선한다. 팔뚝을 비롯해 복부나 옆구리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단순한 감량이 아니라 필요한 곳의 군살을 제거한다. 김 원장은 "지방세포 주변의 피부조직과 혈관, 신경 조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만큼 안전하고 회복이 빠르다"고 말한다. 유의 사항도 있다. 개인마다 지방층의 두께와 피부 상태 등이 달라 결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충분히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요법으로 진행해야 한다. 김 원장은"임상 경험이 많은 의료진과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하는 이유"라고도 말한다. 두번째는 섬세한 에너지 양의 조절이다. 김 원장은 "인체는 입체적이기 때문에 세심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시술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경험 부족한 의료진이 시술하면 필요한 과다 에너지 사용으로 피부 표피 온도가 올라갈 수 있다는 문제점도 있다. 김 원장은 "튠바디는 고주파 시술인 만큼 피부에 튠셀이라는 베큠 자국이 남을 수 있는데, 피부 표면에 동그랗고 빨간 자국이 남아 표면이 붉어지는 이 현상은 집도의의 경험에 따라 자국의 여부가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출처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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