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고민 제모, 레이저 시술 전 주의사항은? 2023-07-30 |
|---|
여름철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만큼 노출되는 부위도 많아진다. 이 때문에 여성들은 제모를 통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면도기, 제모크림, 테이프 등의 도구를 이용해 털을 뽑거나 깎는 물리적인 방식인 자가제모를 시도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제모를 할 경우 색소침착이나 모낭염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이처럼 여름마다 반복되는 제모와의 전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해 영구제모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이저제모는 멜라닌 색소에 반응하는 레이저로 모근과 모낭을 파괴하는 원리이다. 그중 다이오드 레이저의 경우 굵은 털을 제모하거나 브라질리언 제모 등 접촉이 힘든 부위 데 탁월한 장비로, 강력한 접촉식 냉각을 이용해 통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레이저제모는 털의 생성주기에 맞춰 일정기간 반복적으로 시술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털에도 일생이 있기 때문이다. 털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의 3단계를 거친다. 이중 레이저로 모근을 파괴할 수 있는 단계는 ‘성장기’의 털이다. 퇴행기와 휴지기 털은 모근까지 레이저가 도달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털이 자란다. 따라서 레이저 치료 시 성장기 털이 얼마냐에 따라서 치료 주기와 횟수가 달라진다. 또한 한 번의 치료에 모든 털들이 동일한 반응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인 간 차이가 있다. 세인트의원 의정부점 김성수 대표원장은 "레이저를 이용해 보통 4~8주 간격으로 5회 정도의 반복 시술을 하면 반영구적인 제모가 가능하다"며 "다만 100%의 헤어가 제거되는 것은 아니며, 모근의 깊이와 밀도에 따라 치료율은 개인차가 있어 10회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아무리 통증이 적고, 효과가 좋은 장비라고 해도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없는 경우 제대로 된 제모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따라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의료진과 체계적인 상담을 거친 후 개인의 피부 특성과 모근 상태에 따른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성수 원장은”레이저제모 시술 후엔 사우나나 찜질방, 심한 운동 등을 피해야 하고, 착색을 예방하기 위하여 외출할 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이전글
|
|
다음글
|
전후 사진은 동일 조건에서 촬영하였으며 초상권 동의하에 게시합니다
원하셔도 도움되지 않거나 부작용이 우려되는 시술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정직과 신뢰로 나만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찾아드리겠습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만족도 높은 시술 들로만 엄선된 이벤트 프로그램입니다